FAQ

자주 접수되는 문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수거 및 제작 ]

 Q. 플러스넬은 어떤 섬유로 만드나요? 
A. 헌 옷, 현수막, 근무복, 원단 자투리 등 다양합니다. 플러스넬은 종류 및 색상에 따라 원료 구성과 배합비가 다르며, 표준화된 색상 구현을 위해서 재생 폴리에스터(rPET)를 사용합니다. 또한 제작 공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고객이 원하는 컬러와 특정 조건 등을 사전 협의한  섬유 자원의 투입량을 결정합니다.
단, 바람막이, 가죽, 다운, 패딩 등 일부 의류는 공정 중에 타거나, 녹거나, 분해되는 재질의 특성상 플러스넬 제작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Q. 각종 섬유를 기증할 수 있나요? 
A.  섬유 자원의 무상 기증은 받지 않습니다. 수거 가능한 최소 수량은 예산에 따라 별도 협의가 필요하며, 폐기물 수집 및 운반 허가 자격을 갖춘 적법한 협력사를 통해 진행합니다.

 Q. 플러스넬 제작 비용은 얼마인가요? 
A. 수거 및 자원화 비용은 1Kg 당 2,000~2,500원입니다. 자원화 가능 항목 여부(불가 항목 있음), 보관 상태(젖은 상태, 곰팡이 여부, 육안 확인 시 오염 정도, 악취, 기름 등 중금속 여부 등)와 수거 환경(인력, 지게차 동원 여부 등)에 따라 단가가 조정됩니다.
​또한 배출(수거) 자원량 대비 1:1 비율로 패널 또는 패널 활용 제작물을 구매하셔야 하며, 패널 및 제작물 비용은 수거 및 자원화 비용과 별도입니다.
구체적인 단가는 전화(02-909-6222)나 메일(sales@sejinplus.co.kr)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Q. 플러스넬 제작 기간은 며칠인가요?  
A. 리드 타임은 선급금 입금 시점으로부터 약 2주가 소요됩니다. 동시기에 다른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을 경우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Q. 수거된 섬유 자원은 모두 플러스넬로 만들어지나요? 
A. 플러스넬 원료로 100% 자원화합니다. 단, 재질, 재료, 오염 상태 등에 따라 재활용이 어렵거나, 무작위 시료 채취 시에 중금속 성분이 검출되거나, 기름때 등으로 과도하게 오염된 자원은 플러스넬 제작에 활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배출 수량 대비 제작 가능한 플러스넬 수량은 자원화 가능 수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통상적인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Q. 플러스넬의 원판 크기와 단가는 얼마나 되나요? 
A. 1000mmX2400mm이며, 두께는 3T부터 25T까지 제작합니다. 25T 이상의 두께를 확보하길 원하실 경우 패널을 두 개 이상 부착해서 제작하므로 추가 부착 비용이 발생하며, 최대 부착 두께는 별도 논의가 필요합니다. 품목별 단가는 전화(02-909-6222)나 메일(sales@sejinplus.co.kr)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특성]

 Q. 플러스넬은 목재나 합성수지와 비교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나요? 
A. 온도와 습도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매우 강하며, 부후(나무가 썩고 뒤틀리는 현상)나 파손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정기적으로 투입되는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조 공정에서 화학 접착 성분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사람과 자연에 유해한 물질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소각, 매립되는 섬유 폐기물을 환경 친화적 공정을 통해 물리적으로 재활용하므로 기업, 기관의 ESG 경영에 도움이 되는 자원순환 · 에코테크 자재입니다.

 Q. 제품 표면에 실이 여기저기 붙어 있어요. 
A. 플러스넬 표면의 실 뭉치는 제작에 투입한 섬유 자원의 원사이며, 업사이클링 공정의 특성이 반영된 것입니다. 믹스 패널의 경우 일반 패널에 비해 제공받은 섬유 자원 고유의 색감, 재질, 특성 등이 표면에 더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Q. 플러스넬은 준불연인가요? 
A. 후가공 단계에서 준불연, 방염, 방수 관련 처리를 진행할 수 있으며, 관련된 사항은 별도 요청 및 논의가 필요합니다.

 Q. 플러스넬은 어떤 식으로 가공할 수 있나요? 
A. 직각 재단, 각면(45도) 재단이 가능하며, 재단 후 측면부는 사포질 혹은 엣지 붙임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CNC 재단은 공장에서 직접  처리하거나 플러스넬 가공 경험이 풍부한 협력사와 진행합니다.
시공 현장에서는 MDF, 파티클 보드, 합판 등과 동일하게 다룰 수 있어 타카(가급적 5T 이상부터 권장), 피스, 본드 접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합 및  부착이 가능합니다. 단, 나사나 피스의 경우 드릴비트를 이용해 타공 후 피스를 조여야 겉도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두께가 얇은 패널은 목공용 회전 톱날로 재단 후 측면을 깔끔하게 마감하고, 두꺼운 패널은 RPM 인버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테인리스 회전톱날 이상 강도의 재단기 사용을 권장합니다.
또한 UV 코팅, 전사 출력, 실크 스크린 인쇄, 레이저 각인(커팅) 등이 가능하나, 인쇄 작업은 당사에서 진행하지 않으므로 관련 작업 전문업체를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스티커는 장시간 외부 노출 시 빛 바램, 접착력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레이저 각인은 미세한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구매 ]

 Q. 플러스넬은 최소 주문 수량이 있나요? 
A. 플러스넬의 최소 주문 수량(MOQ)은 30장이며, MOQ 미만 주문 시에는 단가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Q. 플러스넬을 구매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A. 세진플러스가 클라이언트의 책정(가용) 예산, 배출(수거) 희망량 등에 따라 수거부터 패널 제작과 활용 방안까지 전 과정이 포함된 견적을 예산 범위 내에서 기획 및 제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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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벤치나 데크는 패널을 구매해서 직접 만들어야 하나요? 
A. 벤치 및 데크는 제작용 패널 구매, 완제품 구매 모두 가능합니다. 단, 패널만 구매 시에는 제작 및 가공을 직접 진행하셔야 합니다.

 Q. 제작 사례 중 에코(모듈러)하우스, 반려동물용품 등을 구매하고 싶어요. 
A. 세진플러스의 에코하우스는 건축 자재로써 플러스넬을 활용하여 장기간의 변화를 관찰 및 실험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캣타워 등의 반려동물용품 또한 플러스넬의 가공 범위 검증을 위해 시범 제작한 제품이므로 별도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구매 또는 제작을 희망하신다면 플러스넬 가공 경험이 풍부한 CNC 업체를 소개해 드릴 수 있으며, 플러스넬 구매 후 해당 업체와 별도로 논의하시기 바랍니다.